본문 바로가기

점점 일상생활도 망가지고있네요


" 국내시장으로 큰 손실을 보고 한동안 포기했었습니다 "


처음에는 저도 작은 돈으로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수익이 생기니 욕심이 생겼고, 좋다는 종목을 따라 매수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손실이 커지면서 계좌를 보는 것조차 스트레스였지만,

그러다 문득 이렇게 계속 포기하고 있을 게 아니라 시장을 제대로 공부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경제 뉴스와 국내 증시 흐름을 챙겨보기 시작했고,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텔ㄹㅔ그램 " 에르노벨 " 검색해서 관련 정보들을 살펴보게 됐습니다.

예전처럼 무작정 하기보다는 국내뿐 아니라 항셍, 나스닥 등 시장의 흐름과 이슈도 확인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모든 손실을 회복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예전처럼 아무런 기준 없이 투자하지는 않게 됐습니다.

돌이켜보면 가장 중요한 건 빨리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투자 습관부터 바꾸는 것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처럼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한 번의 기회보다 올바른 판단을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좋은결과 있길 바랍니다.

댓글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