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실배송 가구매와 섞어 쓰는 순서, 사진이 필요한 자리부터 정합니다
쿠팡 실배송 가구매와 섞어 쓰는 순서, 사진이 필요한 자리부터 정합니다
쿠팡 실배송은 리뷰체험단에게 상품을 실제로 보내는 방식입니다.
빈박스를 보내는 가구매와 갈리는 지점은 하나, 상품이 실제로 갔는가 입니다.
그런데 실배송만 쓰는 셀러는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구매와 섞습니다. 비용 때문입니다.
아래는 실배송을 어느 자리에 넣고, 그 자리를 무엇으로 정하는지입니다.
리뷰가 만들어지는 과정
체험단이 상품을 실제로 받습니다. 먹어보거나 써봅니다. 그 경험으로 리뷰를 씁니다.
여기서 나오는 리뷰는 세 종류입니다.
· 포토리뷰
· 텍스트리뷰
· 별점리뷰
써본 사람이 쓰기 때문에 내용에 구체성이 생깁니다. 구매자가 리뷰를 읽을 때 받는 느낌이 달라지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사진이 필요한 자리는 실배송뿐입니다

포토리뷰는 실제 상품 사진이 필요합니다.
빈박스로는 만들 수 없거나, 만들어도 어색해집니다.
반면 텍스트와 별점은 가구매로도 채워집니다. 그래서 단가가 아니라 자리가 기준이 됩니다.
비용이 큰 실배송을 포토리뷰에만 쓰고 나머지는 가구매로 채웁니다.
이게 혼합 운영의 전부입니다.
그 자리 크기는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포토리뷰는 15~20%를 유지합니다. 최대치는 30%로 봅니다.
기준은 많이 받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워 보이는 것입니다.
사진까지 올리는 소비자가 절반을 넘는 상품은 흔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계산 순서가 뒤집힙니다.
실배송을 몇 건 할지 먼저 정하는 게 아니라, 유지할 포토리뷰 비율이 실배송 건수를 정합니다.
몇 대 몇인지는 미리 못 정합니다

권장 비율표는 없습니다.
그 시점에 상위에 노출되고 있는 경쟁 상품의 리뷰 구성을 보고 정해집니다.
같은 카테고리여도 경쟁 상품의 사진 리뷰가 많은 상품이면 채워야 할 자리가 커집니다.
반대면 실배송을 줄이고 가구매로 갑니다.
상품을 보기 전에 비율부터 나오는 견적이라면 그 숫자가 어디서 나왔는지 물어보셔야 합니다.
실배송,가구매가 붙는 자리가 하나 더 있습니다

포토리뷰 자리 말고, 순위가 밀리기 시작할 때입니다.
트래픽으로 유지하던 최고 순위가 점점 낮아지는 국면이 있습니다. 이때 대응은 두 가지입니다.
가구매를 추가하거나, 실배송 건으로 체험단에게 상품을 주고 자연스러운 리뷰를 쌓거나.
두 가지 전부다 올라갈 수 있는 최고 순위 자체가 갱신됩니다. 쿠팡실배송을 초기 작업으로만 보면 이 자리를 놓칩니다.
네이버 가구매에서 리뷰 품질을 올릴 때도 같은 방식으로 섞습니다. 저품질 양산형 리뷰만 쌓이는 걸 막는 용도입니다.
원가를 포기할 수 없으면 회수로 갑니다

상품 가격이 높아 원가 손실을 감당하기 어렵다면 실배송 회수가 대안입니다.
다섯 단계를 거칩니다.
- 셀러가 상품을 발송합니다
- 체험단이 리뷰를 씁니다. 상품은 개봉하지 않습니다
- 상품을 회수합니다
- 모아서 검수합니다
- 셀러에게 재발송하고, 셀러가 다시 판매합니다
핵심은 미개봉입니다.
뜯지 않았기 때문에 새 상품 상태로 돌아가고, 그대로 다시 팔립니다.
대신 내주는 것이 있습니다. 개봉하지 않았으니 써본 뒤 쓰는 후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실사용 경험이 리뷰에 들어가는 건 실배송뿐입니다.
정리하면
쿠팡 실배송을 얼마나 쓸지는 예산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채워야 할 자리로 정해집니다.
· 사진이 필요한 자리 → 실배송
· 텍스트와 별점 자리 → 가구매
· 원가를 못 내주는 가격대 → 실배송 회수
그 자리 크기는 포토리뷰 비율과 경쟁 상품의 리뷰 구성에서 나옵니다.
지금 내 상품의 리뷰가 어느 쪽으로 기울어 있는지부터 보시면, 몇 건이 필요한지는 그 다음에 나옵니다.
상담은 상품 상태를 확인한 후 진행됩니다.

직통 문의 : 010-4698-6859
카카오톡 1:1 실시간 상담 ID : faq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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